시작과 변화
차의 상태를 알아보는 일도,
하나의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고치기 전에, 상태부터 이해하도록
검진으로 몸의 상태를 알아보고 치료를 계획하는 병원 시스템에서 발상을 얻었습니다. 자동차도 점검과 정비의 역할을 나누면, 차주가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고 보았습니다.
직접 차를 살피며 만들어 온 기준
점검 전문 매장을 운영하면서 차를 확인하고 설명하는 방법을 다듬어 왔습니다. 한 번의 설명으로 끝나지 않도록 사진과 점검 결과를 기록하고, 앱·웹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